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하루를 사는 일
등록일 : 2011-06-06    조회 : 128208    등록자 : 관장  


    하루를 사는 일 순간을 사는 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 일이 한 생을 이룹니다. 하루를 사는 일을 마지막처럼 정성을 다하고 하루를 사는 일은 평생을 사는 일처럼 길게 멀리 볼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날의 시간을 의미없이 낭비하고는 뒤늦게 지난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르게 한 번 살아볼 텐데 하며 후회하고 아쉬워 합니다. 누구든 공동묘지의 수많은 비석들도 부끄런 삶에 대한 변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살아볼 수 없는 시간, 순간의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사는 일이란 너그러워지고 칭찬하고 겸손하고 진지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끝내는 일은 반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을 뜻합니다. - "기다림이 있어 삶이 아름답습니다" 중에서 -


  두마리의 당나귀 [0]2020-07-20
  엄마의 화장품 [0]2020-06-19
  엄마의 반찬가게 [0]2020-05-20
  거절 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0]2020-04-20
  반려견과 주인 [0]2020-03-20
  세상의 모든 엄마는 위대합니다. [0]2020-02-20
  우리 멋진 할머니 [0]2020-01-20

[1][2][3][4][5][6][7][8][9][1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