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마음의 글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등록일 : 2008-06-14    조회 : 165978    등록자 : 관장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흘린 눈물 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용기와 희망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다시 돌아온 지갑 [0]2021-09-17
  까치밥을 남겨두는 마음 [0]2021-08-20
  당신덕분에 [0]2021-07-20
  그때는 따뜻한 정이 있었습니다 [0]2021-06-18
  비 오는 날, 프랑스의 길거리 [0]2021-05-20
  하늘나라 편지 [0]2021-04-20
  봄을 닮은 사람들 [0]2021-03-19

[1][2][3][4][5][6][7][8][9][1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