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온다는 얘기에 부모님들의 걱정을 부담으로 안고,
무모한 도전을 하였습니다.
저희가 인성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시작도 하기도 전에 결론을 내리는 것은 잘못 된 것이라고.......
실패가 두려워 시작도 못하는 것은 용기 없고
자신감 없는 사람들이라고 가르쳤기에.......
무모한 도전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빗속에서도
묵묵히
어려운 훈련들을 이겨 내었습니다.
가슴 조이며 예상하기 어려운 기상 속에
자녀를 맡기어 주신 부모님께.
또 말없이 관장님을 믿고 따라준 제자들에게
이 한편의 영상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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