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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극동부모님.
화창한 봄날 ...
사범님. 극동 삼촌 이하 33명의 수련생을 데리고,
3월 문화 체험을 다녀 왔습니다.
이동 중에 차 안에서 목이 터져라 노래도 부르고,
점심 시간에는 각자가 준비 해 온
도시락을 나누어 먹으며,
부모님의 정성을 생각 했습니다.
오늘 하루는 정말 즐거운 봄나들이를 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무 탈 없이 따라 준 수련생과
이렇게 즐거운 체험을 하게 하여 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 체험행사 앨범을 즐겁게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클릭하시면(항공우주 박물관 체험행사 앨범)이 나옵니다. ^^*
클릭하시면(공룡 박물관 체험행사 앨범)이 나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