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옛날..... 어릴적 그렇게 기다리던 설날이 다가 옵니다. 어릴적 친구들과 뛰어 놀고, 가족 친지들과 즐겁게 웃고 얘기하던 추억들이 가슴속에 아련히 생각납니다. 극동 가족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시고, 보금자리로 돌아 오실 땐 아름답고,행복한 추억을 한 보따리 안고 오세요. 귀성길 안전운행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극동1체육관 한재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