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녀를 청학동에 보내 놓고, 많은 걱정을 하시고 계시지는 않은지요.
저희는 청학동와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전통 예절 교육도 받고, 한자 공부도하고, 연 만들기, 토끼몰이, 등. 등...
지금은 인절미 만들기를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맘것 뛰어 놀고, 어우러지는것을 보며, 흐뭇하답니다.
행사 사진앨범에 사진 올려 놓았습니다.
청학동에서 관장 한재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