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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주:天長去無執花老蝶不來(천장거무집화로접불래)
조회 : 13655      작성자 : 관장님

천장거무집화로접불래(天長去無執花老蝶不來)


천장거무집화로접불래(天長去無執花老蝶不來)

天하늘 천,長길 장,去갈 거,無없을 무,執잡을 집,花꽃 화,老늙을 로,蝶나비 접,不아닐 불,來올 래

[발음]천장거무집화로접불래





하늘은 높아서 올라가도 잡을 수 없고, 꽃이 시드니 나비조차 오지를 않네.
작성일자 : 2019년10월18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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