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인성자료실
 
9월5주인성주제/ 봉사
조회 : 36692        작성자 : 관장님   
◆ 봉사(Service, 奉仕)란?
- 순수한 마음으로 베푸는 것
- 스스로 원해서 하는 것
-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것
- 사랑하는 마음, 아끼는 마음으로 주위 사람들을 돕는 것


『양초는 남을 밝게 하고 자신을 태운다』 - 외국 격언 -

■ 위에 나온 명언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양초는 세상을 밝히기 위해 자기 자신의 몸을 태웁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녹아서 없어져 버리지요.
봉사란 바로 양초와 같은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나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지요.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이나 테레사 수녀님 같은 분들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했던 대표적인 분들입니다.
마치 양초와도 같이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남들을 위해 평생을
바친 분들이지요.
작성일자 : 2004년 09월 20일


총 586의 글 ( 11 / 40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36 [2012년 2월 셋째주] 간섭해서는 안 될 일 [2]관장님12-01-2550488
435 [2012년 2월 둘째주] 친구들과 어울려 생활하는 자세 [3]관장님12-01-2549383
434 [2012년 2월 첫째주] 사원의 등잔 [1]관장님12-01-2549158
433 [2012년 1월 다섯째주] 돼지와 낙타(타인에 대한 배려) [4]관장님11-12-2949643
432 [2012년 1월 네째주] 대장부 맹세(약속) [2]관장님11-12-2949194
431 [2012년 1월 셋째주] 소중한 것을 담는 그릇(지혜) [3]관장님11-12-2947947
430 [2012년 1월 둘째주] 연못속의 물고기들(지혜) [2]관장님11-12-2947330
429 [2012년 1월 첫째주] 두 마리의 염소(양보) [2]관장님11-12-2947496
428 [2011년 12월 네째주] 족제비이야기 [5]관장님11-11-2948201
427 [2011년 12월 셋째주] 달래 [3]관장님11-11-2946452
426 [2011년 12월 둘째주] 원숭이의 꽉 쥔 주먹 [2]관장님11-11-2946016
425 [2011년 12월 첫째주]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아이 [1]관장님11-11-2945375
424 [2011년 11월 네째주] 선생님 [4]관장님11-10-3146686
423 [2011년 11월 셋째주] 너무너무 어려워 [2]관장님11-10-3146897
422 [2011년 11월 둘째주] 잊을 수 없는 선생님 [3]관장님11-10-3146610

[이전 10개][11][12][13][14][15][16][17][18][19][2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