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인성자료실
 
♣ 첫째주 주제 : 근면
조회 : 35346        작성자 : 관장님   

-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해 부지런히 일하는 것
-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는 것


땀흘려 일하지 않은 사람이 잘살 수 없고,
거짓 많은 국민이 망하지 않은 국가가 없다.
거짓이 많은 채 부흥한 국민이 어디 있는가?』 - 안창호 -

위에 나온 명언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사람은 부지런히 땀흘려 일해야 합니다.
근면 성실하지 않은 사람이 잘살 수 없고,
거짓이 많은 사람은 누구나 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땀의 대가를 모르는 사람,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땀흘려 일한다는 것은 고귀한 일이며,
복된 미래를 약속받을 수 있는 증거입니다.
거짓으로 점철된 나라, 국민을 속이는 정부는 오래 갈 수 없으며,
부흥하는 나라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명언입니다.
또한 땀흘려 일하는 가운데 진실의 열매를 거둘 수 있고,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말입니다.
근면과 성실은 국가 발전의 밑거름이 되며 부흥의 원천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작성일자 : 2004년 08월 07일


총 586의 글 ( 5 / 40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526 [2013년 12월 다섯째주] 분노의 침전물 [0]관장님13-12-3135778
525 [2013년 12월 네째주] 생명의 무게 [0]관장님13-12-3134634
524 [2013년 12월 셋째주] 뗏목을 남긴 나그네 [0]관장님13-12-3133641
523 [2013년 12월 둘째주] 예 절 [0]관장님13-12-3133371
522 [2013년 12월 첫째주]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 [0]관장님13-12-3132983
521 [2013년 11월 다섯째주] 처방약 [1]관장님13-10-2434595
520 [2013년 11월 네째주] 남아있는 정신으로 [0]관장님13-10-2434544
519 [2013년 11월 셋째주] 달이 뜨겠지 [0]관장님13-10-2434255
518 [2013년 11월 둘째주] 진짜 사는 재미 [0]관장님13-10-2434016
517 [2013년 11월 첫째주] 시작과 끝 [0]관장님13-10-2434363
516 [2013년 10월 네째주] 부모님께 감사 [0]관장님13-09-3035221
515 [2013년 10월 셋째주] 친구의 병문안 [0]관장님13-09-3034878
514 [2013년 10월 둘째주] 청소시간 [0]관장님13-09-3034925
513 [2013년 10월 첫째주] 죽음의 골짜기 [0]관장님13-09-3035597
512 [2013년 9월 다섯째주] 농부의 지게 [0]관장님13-08-3038222

[1][2][3][4][5][6][7][8][9][1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