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인성자료실
 
♣ 첫째주 주제 : 근면
조회 : 35204        작성자 : 관장님   

-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해 부지런히 일하는 것
-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는 것


땀흘려 일하지 않은 사람이 잘살 수 없고,
거짓 많은 국민이 망하지 않은 국가가 없다.
거짓이 많은 채 부흥한 국민이 어디 있는가?』 - 안창호 -

위에 나온 명언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사람은 부지런히 땀흘려 일해야 합니다.
근면 성실하지 않은 사람이 잘살 수 없고,
거짓이 많은 사람은 누구나 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땀의 대가를 모르는 사람,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땀흘려 일한다는 것은 고귀한 일이며,
복된 미래를 약속받을 수 있는 증거입니다.
거짓으로 점철된 나라, 국민을 속이는 정부는 오래 갈 수 없으며,
부흥하는 나라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명언입니다.
또한 땀흘려 일하는 가운데 진실의 열매를 거둘 수 있고,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말입니다.
근면과 성실은 국가 발전의 밑거름이 되며 부흥의 원천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작성일자 : 2004년 08월 07일


총 586의 글 ( 14 / 40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91 [2011년 4월 둘째주] 나의 아버지는 [3]관장님11-04-0452262
390 [2011년 4월 첫째주] 숫자놀이 [2]관장님11-04-0451438
389 [2011년 3월 넷째주] 도둑이나 강도나 [5]관장님11-03-0352314
388 [2011년 3월 셋째주] 외솔 선생님과 청년 [2]관장님11-03-0351497
387 [2011년 3월 둘째주] 슬픔을 넘어서 [3]관장님11-03-0351314
386 [2011년 3월 첫째주] 아기뱀의 사랑 [6]관장님11-03-0351304
385 [2011년 2월 넷째주] 밑천도 들지 않았는데요 [4]관장님11-02-0751859
384 [2011년 2월 셋째주] 비결 [1]관장님11-02-0748821
383 [2011년 2월 둘째주] 죽음을 부른 바른말 [2]관장님11-02-0748552
382 [2011년 2월 첫째주] 참다운 아름다움 [1]관장님11-02-0748446
381 [2011년 1월 다섯째주] 빈대떡 집 이야기 [5]관장님11-01-0450805
380 [2011년 1월 넷째주] 황희정승의 검소함 [2]관장님11-01-0450914
379 [2011년 1월 셋째주] 잎사귀와 쐐기벌레와 새 [1]관장님11-01-0450930
378 [2011년 1월 둘째주] 노인과 나무 [3]관장님11-01-0451159
377 [2011년 1월 첫째주]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 [5]관장님11-01-0453014

[이전 10개][11][12][13][14][15][16][17][18][19][2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