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인성자료실
 
♣ 다섯째주 주제 : 명예
조회 : 32695        작성자 : 관장님   
명예(Honor, 名譽)란?

-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언행을 실천하는 것
- 가족, 친구, 이웃,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존경을 표시하는 것
- 다른 사람이 자부심을 갖도록 그들의 생각과 믿음에
존경심과 애정을 표시하는 것
- 주위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실천해
다른 이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

『미래는 일하는 사람의 것이다.
권력과 명예도 일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게으름뱅이의 손에 누가 권력이나 명예를 안겨 줄까.』 - 힐터 -

위에 나온 명언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권력과 명예를 얻기 위해 따로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러한 것들을 얻게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일에 성실히 최선을 다해 임한다는 것이지요.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때 그 일에서 성과를 얻는 것은 물론이요,
그 밖의 것들도 따라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작성일자 : 2004년 05월 31일


총 586의 글 ( 11 / 40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36 [2012년 2월 셋째주] 간섭해서는 안 될 일 [2]관장님12-01-2550517
435 [2012년 2월 둘째주] 친구들과 어울려 생활하는 자세 [3]관장님12-01-2549415
434 [2012년 2월 첫째주] 사원의 등잔 [1]관장님12-01-2549188
433 [2012년 1월 다섯째주] 돼지와 낙타(타인에 대한 배려) [4]관장님11-12-2949669
432 [2012년 1월 네째주] 대장부 맹세(약속) [2]관장님11-12-2949225
431 [2012년 1월 셋째주] 소중한 것을 담는 그릇(지혜) [3]관장님11-12-2947976
430 [2012년 1월 둘째주] 연못속의 물고기들(지혜) [2]관장님11-12-2947365
429 [2012년 1월 첫째주] 두 마리의 염소(양보) [2]관장님11-12-2947527
428 [2011년 12월 네째주] 족제비이야기 [5]관장님11-11-2948236
427 [2011년 12월 셋째주] 달래 [3]관장님11-11-2946488
426 [2011년 12월 둘째주] 원숭이의 꽉 쥔 주먹 [2]관장님11-11-2946053
425 [2011년 12월 첫째주]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아이 [1]관장님11-11-2945404
424 [2011년 11월 네째주] 선생님 [4]관장님11-10-3146719
423 [2011년 11월 셋째주] 너무너무 어려워 [2]관장님11-10-3146922
422 [2011년 11월 둘째주] 잊을 수 없는 선생님 [3]관장님11-10-3146637

[이전 10개][11][12][13][14][15][16][17][18][19][2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