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인성자료실
 
[2014년 8월 셋째주] 톰과 제리
조회 : 25788        작성자 : 관장님   

친한 친구 톰과 제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우정이 졸업과 동시에 멀어질 것을 걱정하여 30년 후에 그 초등학교 정문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30년 후, 약속한 날 그 장소에 키가 크고 마른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그 남자는 자꾸 주의를 살폈습니다.
잠시 후, 반대편 골목에서 또 다른 남자가 이쪽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먼저 도착한 남자가 둘째 남자에게 담배를 청하는데 보니까 그는 수배된 살인범이며, 만나기로 되어 있는 친구 톰이었습니다.
너무 반가워 와락 안을 뻔한 제리는 그를 찾는 수사에 착수해 있는 경찰관이었습니다.
잡히면 분명히 사형감인데, 제리는 톰을 체포해야 할 것인가요?

작성일자 : 2014년 07월 24일


총 586의 글 ( 15 / 40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76 [2010년 12월 넷째주] 상욱이가 받은 선물 [6]관장님10-11-2954316
375 [2010년 12월 셋째주] 혜진이의 절 [2]관장님10-11-2952994
374 [2010년 12월 둘째주]웰링턴공작이 가르쳐 준 시간의 가치 [2]관장님10-11-2952747
373 [2010년 12월 첫째주]스티븐슨이 발견한 증기기관차 [3]관장님10-11-2952188
372 [2010년 11월 다섯째주] 처방약 [8]관장님10-11-0343186
371 [2010년 11월 네째주] 남아있는 정신으로 [3]관장님10-11-0350396
370 [2010년 11월 셋째주] 달이 뜨겠지 [3]관장님10-11-0349806
369 [2010년 11월 둘째주] 진짜 사는 재미 [3]관장님10-11-0356320
368 [2010년 11월 첫째주] 시작과 끝 [3]관장님10-11-0349566
367 [2010년 10월 넷째주] 가짜 마술사 [22]관장님10-09-2852057
366 [2010년 10월 셋째주] 웃기는 거지 [12]관장님10-09-2851213
365 [2010년 10월 둘째주] 내일은 2배 [3]관장님10-09-2850357
364 [2010년 10월 첫째주] 친구대접, 선비대접 [5]관장님10-09-2851440
363 [2010년 9월 넷째주] 자신의 꿈을 위해 진취적 기상을 가져 [1]관장님10-09-1352311
362 [2010년 9월 셋째주] 용기를 내어야 할 때 [1]관장님10-09-1354109

[이전 10개][11][12][13][14][15][16][17][18][19][2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