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인성자료실
 
[2014년 6월 다섯째주] 책임감 있는 사람
조회 : 24834        작성자 : 관장님   

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기를 원한다. 그러나 자유가 진정한 의미를 지니려면 책임과 관련되어 질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나에게 부여된 책임을 소홀히 할 때 공동사회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책임이란 맡아서 해야 할 임무를 말한다. 개개인이 모여서 이루는 집단생활에서는 그 집단의 공동 목표가 있는 것이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구성원들 각자는 자신의 능력과 처지에 따라 일을 나누어 맡아야 하며 맡은 일에 충실해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책임 있는 행동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봅시다.


< 개인 생활 >
1. 약속을 할 때는 실천 가능한 약속을 하고 반드시 지킵니다.
2. 부득이한 사정으로 약속을 어길 때는 정중히 사과하고 가능하면 미리 연락을 합니다.
3. 생활 계획표를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 것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책임 있는 행동입니다.

< 공동 생활 >
1. 학교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 분담 활동을 열심히 합니다.
2. 함부로 남을 욕하거나 시기해서는 안 됩니다.
3. 남에게서 들은 말은 이리저리 옮기지 않습니다.
4.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단정해서 말해서는 안 됩니다.
5. 거짓된 사실을 진실인 것처럼 말하거나 전달하지 말아야 합니다.
6. 말과 행동은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7. 학교 규칙을 스스로 잘 지킵니다.
8. 교통 질서 및 공공 질서를 잘 지킵니다.
9. 법을 잘 지키고 양심과 법에 따라 행동합니다.
10. 나의 권리를 주장하기에 앞서 자신에게 부여된 책임과 의무를 다합니다.

작성일자 : 2014년 06월 24일


총 586의 글 ( 18 / 40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31 [2010년 2월 셋째주] 토끼와 거북 [5]관장님10-02-1954818
330 [2010년 2월 둘째주] 진짜 그림, 가짜 그림 [2]관장님10-02-1953558
329 [2010년 2월 첫째주] 그늘과 양지 [0]관장님10-02-1952574
328 [2010년 1월 네째주] 두 개의 머리 [14]관장님09-12-3155604
327 [2010년 1월 세째주] 사자와 생쥐 [6]관장님09-12-3153934
326 [2010년 1월 둘째주] 세 사람 [2]관장님09-12-3152452
325 [2010년 1월 첫째주] 우리꺼야 [2]관장님09-12-3151734
324 [2009년 12월 넷째주] 새끼를 구한 어미새 [31]관장님09-11-3053480
323 [2009년 12월 셋째주] 채플린과 어머니 [8]관장님09-11-3052955
322 [2009년 12월 둘째주] 바흐와형 [2]관장님09-11-3052188
321 [2009년 12월 첫째주] 형제이야기 [6]관장님09-11-3051887
320 [2009년 11월 다섯째주]발명왕 에디슨 [14]관장님09-11-0352960
319 [2009년 11월 넷째주]헬렌켈러 두 번째 이야기 [0]관장님09-11-0352759
318 [2009년 11월 셋째주]헬렌켈러 첫 번째 이야기 [4]관장님09-11-0353230
317 [2009년 11월 둘째주]정약용의 어린시절 [1]관장님09-11-0354657

[이전 10개][11][12][13][14][15][16][17][18][19][2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