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란, 서로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사회는 나만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곳입니다. 사람마다 제 멋대로 행동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그 피해는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오고 맙니다. 그래서 약속이 필요하고, 이 약속들이 잘 지켜질 때 우리의 생활은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질서는 자유와 자유의 충돌을 예방하기 위한 약속이고, 지키면 편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거리에서 지킬 일> 1.길을 걸을 때 ❍ 바른 걸음걸이로 똑바로 앞을 보고 인도의 왼쪽으로 걷습니다. ❍ 등․하교시에는 편리하고 안전한 길을 정하여 그 길로 다닙니다, ❍ 코나 가래침은 종이에 풀거나 싸서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 씹던 껌을 버릴 대에는 종이에 사서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 길거리에서는 놀이나 장난을 치지 않습니다. ❍ 차도와 인도의 구분이 없는 곳에서는 좌측통행을 합니다. ❍ 여럿이 함께 걸을 때 옆으로 나란히 걷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2. 길을 건널 때 ①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 횡단보도에 도착하면 횡단보도의 오른쪽에 서서 기다립니다. ❍ 녹색신호로 바뀌면 왼쪽과 오른쪽에 살피고, 차가 정지한 것을 확인한 후에 건넙니다. ❍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오른쪽으로 건넙니다. ❍ 신호등이 깜박거릴 때에는 다음 신호를 기다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 선다. → 좌우를 살핀다. → 손을 들고 건넌다.”는 횡단 원칙을 지킵니 다. ❍ 차가 오지 않거나 차의 흐름이 멈춘 다음에 건넙니다. ❍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횡단보도 오른쪽으로 건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