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공개자료실
 
[생각 해 보는 시간]생각의 틀을 깨어 보세요.
조회 : 743        작성자 : 관장님   

어떤 회사 입사시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 곳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는 듯한 할머니,

당신의 생명을 구해 준적이 있는 의사,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

당신은 단 한 명만을 차에 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태우겠습니까?

선택하시고 설명을 하십시오.

" 여러분은 어떤 답을 하시겠습니까?

어떠한 답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은 죽어가는 할머니를 태워 그의 목숨을

우선 구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의사를 태워 은혜를 갚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에게 보답하는 것은 나중에도 가능한데 비해

이 기회가 지나고 나면 이상형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생각으로 이상형을 차에 태우고

가겠다는 솔직한 답변을 할수도 있습니다.

2백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적으로 채용된사람이

써낸 답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차 열쇠를 드리죠.

할머니를 병원으로 모셔다 드리도록... 그리고

난 내 이상형과 함께 버스를 기다릴 겁니다.

가끔씩 우리는 제약을 포기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틀을 깨고 생각하기"를 시작한다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들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틀을 깨고 생각했더니 폭이 넓어지고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를 버리고 크게 생각 하면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집니다.

작성일자 : 2006년 06월 07일


총 83의 글 ( 5 / 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3 태권도 수기 공모 [윤성호 어머님]관장님06-06-07767
22 태권도 수기 공모 [김재현 어머니]관장님06-06-07823
21 2004년 2학기 차량 운행 계획서.관장님06-06-07764
20  7월 4주 부모님께 드리는 글관장님06-06-07726
19 7월 3주 부모님께 드리는 글관장님06-06-071067
18 7월 2주 부모님께 드리는 글관장님06-06-07950
17 상사병을 아십니까?관장님06-06-07792
16 생각하는 시간 (보고 한번 생각 해 보세요)관장님06-06-07845
15 제 166회 공인심사 합격자 발표관장님06-06-07717
14 5월 2주 부모님께 드리는 글관장님06-06-07728
13 어버이 날을 맞아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관장님06-06-07704
12 아버지는 울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관장님06-06-07704
11 4월 마지막 주 부모님께 드리는 글관장님06-06-07716
10 4월 넷째주 송암 부모님께 드리는 글관장님06-06-07734
9 제165회 공인심사 합격자 발표관장님06-06-07738

[1][2][3][4][5][6]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