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공개자료실
 
[생각 해 보는 시간]생각의 틀을 깨어 보세요.
조회 : 742        작성자 : 관장님   

어떤 회사 입사시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 곳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는 듯한 할머니,

당신의 생명을 구해 준적이 있는 의사,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

당신은 단 한 명만을 차에 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태우겠습니까?

선택하시고 설명을 하십시오.

" 여러분은 어떤 답을 하시겠습니까?

어떠한 답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은 죽어가는 할머니를 태워 그의 목숨을

우선 구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의사를 태워 은혜를 갚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에게 보답하는 것은 나중에도 가능한데 비해

이 기회가 지나고 나면 이상형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생각으로 이상형을 차에 태우고

가겠다는 솔직한 답변을 할수도 있습니다.

2백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적으로 채용된사람이

써낸 답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차 열쇠를 드리죠.

할머니를 병원으로 모셔다 드리도록... 그리고

난 내 이상형과 함께 버스를 기다릴 겁니다.

가끔씩 우리는 제약을 포기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틀을 깨고 생각하기"를 시작한다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들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틀을 깨고 생각했더니 폭이 넓어지고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를 버리고 크게 생각 하면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집니다.

작성일자 : 2006년 06월 07일


총 83의 글 ( 4 / 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8 음악 줄넘기 음악입니다.관장님06-06-07919
37 운동, 심장에 좋은 이유 밝혀졌다관장님06-06-07760
36 [자녀교육 안내문] 아이의 나쁜 습관 고치기관장님06-06-07802
35  171회 공인심사 합격자 발표관장님06-06-07736
34 101회 심사 서류입니다.관장님06-06-07779
33 2005년 1학기 차량운행표관장님06-06-07773
32 청학동 예절교육 캠프 안내관장님06-06-07788
31 제169회 공인심사 결과 발표관장님06-06-07747
30[선택]  [생각 해 보는 시간]생각의 틀을 깨어 보세요.관장님06-06-07742
29 98회 승급 발표회 안내 및 서류(첨부자료)관장님06-06-07750
28 제 168회 공인심사 합격자 발표관장님06-06-07776
27 태권도 수기 공모 [박희석 어머니]관장님06-06-07778
26 태권도 수기 공모 [김성환 어머니]관장님06-06-07964
25 태권도 수기 공모 [김수영 어머니]관장님06-06-07774
24 태권도 수기 공모 [신영현 어머니]관장님06-06-07838

[1][2][3][4][5][6]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